면접실천요령 home 취업정보 > 면접실천요령
면접 긴장 해소 방법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4-08-24 조회 442

면접 긴장 해소 방법

첫째, 면접에 대한 정보를 갖춰라

면접관이 어떤 사람인지 신상 정보를 갖추고 있으면 면접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 또한 면접실의 장소와 구조에 대해서도 미리 파악을 해두면 낯설지 않기 때문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면접 유형에 대해서 파악을 해놓고 이에 대비한다면 긴장감을 낮출 수 있다. 이를테면, 1:1면접인가, 집단 면접인가 합숙면접인가를 알아야 한다. 채용설명회에 가서 인사담당자를 미리 만나고 일면식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을 수 없다.



둘째, 면접 대기 중에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명상을 해라

면접 대기 중에는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부담을 느끼고 심적 갈등을 느낀다. 면접관이 전문분야에 관한 어려운 질문을 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또는 자신의 결점이나 단점을 지적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미리 짐작하고 겁먹을 필요가 없다. 긍정적인 사고로 상황에 순순히 응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고요하게 명상을 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힌다.



셋째, 면접장 입장 전 심호흡을 하라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차례가 다가올수록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며, 안색이 달라지는 행동 반응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면접을 포기하는 상황에 이르기도 한다. 이러한 긴장감이나 초조한 마음은 호흡으로 극복할 수 있다. 심호흡을 두 세번하면 긴장감을 완화 할 수 있다.



넷째, 면접장을 내 방이라 생각하라

긴장이 극에 달하면 몸이 뻣뻣하게 굳는 경우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호명을 받으면 걸음걸이가 직각보행이 되고 만다. 그러므로 면접장을 내 집 안방으로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가져라. 남의 집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 내 안방에 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하면 한결 걸음걸이가 자연스러워 질 것이다.



다섯째, 적절한 제스쳐를 사용해라

면접에 돌입하면 몸이 굳어 말까지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과하지 않은 정도의 적절한 제스쳐를 사용해주면 굳어진 몸이 풀림과 동시에 말도 좀 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 자신의 몸 앞에 가로 30x 세로30 센치 정도의 상상의 박스를 그려 놓고 손의 제스쳐가 그 박스 바깥으로 나가지 않도록 연습을 해라.
첨부파일  


이전글  면접노하우 10가지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l   이용자약관
 
등록 처리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아무것도 클릭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