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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기피하는 10가지 사유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4-08-24 조회 630

면접관이 기피하는 10가지 사유

(1) 유아독존형 조직을 중시하는 한국적 기업 풍토에서 가장 꺼리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면접관은 주로 "상사와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극복하겠느냐"는 식의 질문공세를 편다.

(2) 배짱이형 성실성이 없고 일단 입사나 해놓고 보자는 생각이 은연중에 내비치는 사람이다. 회사와 업계에 대한 나름의 소신을 피력해야 한다.

(3) 소심형 긴장되는 것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다 그러나 면접장에서 부끄러움을 탄다거나 네, 아니오란 대답만 하며 굳어져 있는 태도는 피해야 한다.

(4) 고리타분형 매뉴얼과 같은 대답을 일삼거나 불분명한 답변 태도로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밝히지 않는 것도 기피된다.

(5) 얼렁뚱땅형 모르는 것이라도 솔직히 모른다고 대답하고 알고 싶다는 의욕을 보이는 것이 좋다.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해야 호감을 줄 수 있다.

(6) 지나친 모범생형 아직 학생티를 벗지 못했거나 공부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면 회사에 적응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할 수 있다. 동아리 활동이나 자신의 독창적인 생각을 피력해야 한다.

(7) 모난돌 스타일 집단 면접에서 지나친 경쟁 심리는 금물이다. 자신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려는 의지를 앞세우다보면 자칫 융화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고 성실하고 겸손한 태도로 응해야 한다.

(8) 나르시스형 자기 과시가 심한 사람도 요주의 인물로 분류된다.

(9) 자기비하형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습니다"와 같은 대답은 삼가야 한다. 부득이하게 자신의 단점을 이야기하게 되더라도 그 단점을 보충할 수 있는 장점도 함께 이야기해야 한다.

(10) 기본미달형 면접관들은 대부분 응시자들보다 한 세대 전의 사람들로서 다른 가치관을 갖고 있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존댓말을 잘못 쓰거나 요즘 세대에서 사용하는 약어나 은어 등을 쓰거나 예의를 지키지 못하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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